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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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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8-10-17 14:07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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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면?

미세먼지는 지름 0.01mm 이하의 대기 중 떠다니는 유독물질을 포함한 중금속 유해 물질이 들어있는 작은 먼지이다. 모공 지름의 최대 5분의 1정도로 아주 작다.

또한,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크기의 4분의 1로 지름이 0.0025mm에 불과하여 지름이 2-5배인 모공을 아주 쉽게 통과한다.

미세먼지로 피부의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데 특히, 정상 피부였던 사람들도 민감성 피부로 바뀔 수 있어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지수가 높으면 피부 민감도가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정상 피부를 가진 사람에 비해 3배 이상 자극감을 잘 느낄 수 있으며 피부 겉의 염증 반응으로 붉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등의 피부 변화를 동반한다.

또한, 미세먼지는 활성산소 생산을 촉진시켜 피부의 미토콘드리아에 손상을 주어 콜라겐 합성을 감소시키고 분해를 증가시켜 주름을 생기게하며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여 색소침착과 기미 생성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모낭을 통해 피부 밑까지 직접적으로 침투해 피부장벽의 기능을 손상시키고 피부질환의 악화를 유발하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기위한 예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가급적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쓰고 긴팔, 긴바지를 입는 등 피부 노출을 하지 않아 피부를 보호해야한다.


2. 세심한 딥클렌징이 필수다.

집에 돌아오면 미온수로 충분히 헹군 후 1, 2차 세안으로 꼼꼼히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꼼꼼한 세안은 세게, 길게 하는 것이 아니라 1차는 빠르게 피부 겉의 먼지와 메이크업을 지워지고 2차는 콧망울과 이마끝 등까지 꼼꼼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세안하는 것은 금물이다.


3. 각질제거 후 피부장벽 강화를 위한 기초제품을 발라야한다.

자극이 없는 알갱이 없는 각질 제거제로 표피가 자극을 받지 않게 안전하게 각질제거를 한 후 피부 장벽강화를 위한 기초제품을 발라주어야 한다. 피부를 재생시켜주는 기초 제품들을 발라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어야 미세먼지에 자극 받은 피부를 되돌릴 수 있다.


4. 오일리한 화장품을 자제하자.

오일 성분이 있는 화장품은 먼지가 더 잘 흡착되기 쉬우므로 되도록이면 오일 성분이 적거나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일이나 유분기가 많은 피부라면 꼭 외출 후 세안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5. 건강한 피부유지를 위한 수분섭취 및 영양분 섭취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로 자극받은 피부를 위해 충분한 수분과 항산화 식품, 영양제 섭취를 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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