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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피부를 위한 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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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펜 작성일19-07-08 15:51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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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피부를 위한 관리 방법은?


수도권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 서울은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렬한 햇빛과 폭염으로 외부와 직접 접촉하고 있는 피부에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살인적일 정도로 심각한 더위에도 지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볼까요?

 

무더운 여름철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은 알레르기 접촉피부염, 건조 습진, 기미 등이 있습니다.

태양광선에 노출이 되면 얼굴에 과다색소성 질환으로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고 더욱 악화될 수 있는데요. 그러므로 일상생활에서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발라야합니다. 또한, SPF 50, PA+++이상의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고 야외에서는 모자를 써서 피부를 보호하거나 선글라스로 눈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습진과 접촉피부염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더 생기기 쉽습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땀으로 인해 습진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고, 땀이나 피지 들을 잘 세안해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우니 계면활성제가 없거나 적게들어있는 클렌징 파우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오래 예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세안한 후 티트리, 알로에 베라와 같은 진정성분이 포함되거나 수분이 많이 들어간 수딩젤, 수분 에센스 크림과 같은 제품들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 무더운 더위에도 건강하고 예쁜 피부로 가꾸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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